일전에 개발 언어 관련해서 KLDP에 글을 포스팅한 적이 있습니다.
http://kldp.org/node/96655
결국 OCaml로 한 번 가보자는 결론을 내렸고 작은 프로젝트 부터 실험적으로 시작해 보고 있습니다.
그나저나 가장 큰 문제는, OCaml에 대해서 별로 경험 없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프로젝트를 하려니 책이나 자료 부족이 가장 큰 문제네요. 한글 책은 없어 보이고요.
혹시 ML 또는 functional language을 배우고 싶은 분들을 위해 책 한권 소개 하겠습니다.
The Little MLer
Matthias Felleisen and Daniel P. Friedman
with a foreword by Robin Milner
and drawings by Duane Bibby

이 책은 어려운 개념을 쉽게 잘 설명한다는 점에서 가장 큰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. 왼쪽과 오른쪽으로 나누어져 질문과 답변의 형식에 약간의 유머가 들어 있어 쉽게 읽을 수 있고요.
특히 함수형 언어에 대해 경험이 없는 프로그래머들에게 ML의 타입 시스템, 표현식, 고차 함수, 람다 캘큘러스 등을 잘 설명해 줍니다. 특히 Imperative language에 익숙한 독자들이 재귀적으로 생각하는 틀을 만들어 주는데 많은 도움을 줍니다.
또 한국 독자들에게는 쉬운 영어로 쓰여져 있다는 점도 큰 메리트이겠군요.
책은 SML을 기본으로 사용하고 있지만, 복잡한 문법이 없고 책 앞부분에서 OCaml의 경우에 대한 언급이 있으므로 별다른 문제는 없습니다.
참, Lisp에 관심이 있는 독자라면 The Littler Schemer도 추천합니다.
http://kldp.org/node/96655
결국 OCaml로 한 번 가보자는 결론을 내렸고 작은 프로젝트 부터 실험적으로 시작해 보고 있습니다.
그나저나 가장 큰 문제는, OCaml에 대해서 별로 경험 없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프로젝트를 하려니 책이나 자료 부족이 가장 큰 문제네요. 한글 책은 없어 보이고요.
혹시 ML 또는 functional language을 배우고 싶은 분들을 위해 책 한권 소개 하겠습니다.
The Little MLer
Matthias Felleisen and Daniel P. Friedman
with a foreword by Robin Milner
and drawings by Duane Bibby

이 책은 어려운 개념을 쉽게 잘 설명한다는 점에서 가장 큰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. 왼쪽과 오른쪽으로 나누어져 질문과 답변의 형식에 약간의 유머가 들어 있어 쉽게 읽을 수 있고요.
특히 함수형 언어에 대해 경험이 없는 프로그래머들에게 ML의 타입 시스템, 표현식, 고차 함수, 람다 캘큘러스 등을 잘 설명해 줍니다. 특히 Imperative language에 익숙한 독자들이 재귀적으로 생각하는 틀을 만들어 주는데 많은 도움을 줍니다.
또 한국 독자들에게는 쉬운 영어로 쓰여져 있다는 점도 큰 메리트이겠군요.
책은 SML을 기본으로 사용하고 있지만, 복잡한 문법이 없고 책 앞부분에서 OCaml의 경우에 대한 언급이 있으므로 별다른 문제는 없습니다.
참, Lisp에 관심이 있는 독자라면 The Littler Schemer도 추천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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